2011년 2월 13일 일요일

여행의 천국 필리핀 보라카이, 어학연수

여행의 천국 필리핀 보라카이가 어학연수 장소로도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보라카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해양 스포츠가 가능해 휴양지는 물론 신
▲ 파라다이스 잉글리쉬 © 이강미

혼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보라카이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어학연수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도 비행기로 4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는데다, 유학 비용도 유럽이나 미국, 캐나다 대비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필리핀 어학연수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낙원의 섬 보라카이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잉글리쉬 보라카이가 확장 이전하면서 더욱 새로워진 커리큘럼과 프로모션으로 어학연수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파라다이스 잉글리쉬 보라카이는 캐나다, 영국, 미국 등 오랜 기간의 영어 강의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원어민 및 필리핀 선생님으로 구성돼 있으며 1:1 수업 및 소규모 수업으로 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번에 확장 이전하면서 60명 정원의 소수 정예 학원으로 탈바꿈했다.

이곳 파라다이스 잉글리쉬는 캐나다인 부부가 운영하는 학원으로 소수정예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학습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다양한 외국인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다양한 문화를 몸으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다. 또한 좋은 영어 학습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면서도 다른 서구권 국가에서 연수를 받는 것보다 훨씬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경제적이니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보라카이는 국가적 차원에서 특별히 보호하고 있는 지역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치안이 매우 안전하다. 뿐만 아니라 해양 스포츠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 제트스키, 페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 및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파라다이스 잉글리쉬 학원장인Claus G.Bauer씨는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에서 세계 각지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어학연수의 성공뿐만 아니라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가게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최선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라다이스 잉글리쉬 보라카이는 지난 2월 1일 캠퍼스를 확장 이전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하는 선착순 30명의 학생에게 수업료와 숙식비를 최대 20%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라다이스 잉글리쉬 보라카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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